2018년 최저임금 인상 이후 노인요양시설에서 간호사 고용은 줄고 간호조무사 고용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간호사 비중을 높이면 입소자의 건강보험 진료비가 감소한다는 분석도 나왔다.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를 구분하지 않는 인력배치 기준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3일 발간한 ‘노인요양시설의 숙련 간호인력 확충
원문 보기
요약과 링크만 제공합니다. 기사 저작권은 매일노동뉴스 에 있습니다.
2018년 최저임금 인상 이후 노인요양시설에서 간호사 고용은 줄고 간호조무사 고용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간호사 비중을 높이면 입소자의 건강보험 진료비가 감소한다는 분석도 나왔다.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를 구분하지 않는 인력배치 기준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3일 발간한 ‘노인요양시설의 숙련 간호인력 확충
요약과 링크만 제공합니다. 기사 저작권은 매일노동뉴스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