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에서 정부기관 포함 비농업 사업체들이 10월 한 달 동안 16만 5000개의 새 일자리를 만들었다고 6일 미 노동부가 발표했다. 이 같은 사업체 일자리 순증 규모는 시장 예상을 웃도는 매우 좋은 고용 지표이다. 여기에 이전에 발표되었던 9월 순증 규모가 3만 1000개 추가되어 6만 개로 상향 수정되었으며 8월도 5만 3000개 추가로 순증 규모가 18만 6000개로 크게 늘었다. 한편 별도의 가계조사를 통한 실업률은 9월의 4.2%에서 4.1%로 낮아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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