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지난 8월 의왕역에서 2명이 입환 작업을 하다 발생한 사고와 지티엑스에이운영의 1인 근무 사례는 인력 충원 요구의 구체적 근거로 제시됐다. 궤도협의회는 정부엔 PSO(공익서비스 비용) 국비 지원을, 국회엔 윤종오 의원이 지난 4월 발의한 도시철도법·철도사업법 개정안 통과를 함께 요구했다. 해당 사업장 관련자라면 공항철도지부의 13일 경고 파업과 20일 공동 준법투쟁 일정을 확인해두면 된다.
전국철도노동조합과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등 7개 노동조합이 노동쟁의 조정 중지 판정과 조합원 찬반투표 가결로 쟁의권을 확보했다. 7개 노조의 재적 조합원은 총 3만 2,902명이며, 올해 단체교섭 공동 요구안으로 인력 충원을 제시했다. 공항철도지부는 오는 13일 하루 경고 파업에 나서고, 나머지 6개 노조는 14일부터 20일까지 결의대회를 거쳐 20일 공동 준법투쟁에 돌입할 예정이다. 광주·대구·대전·인천교통공사노동조합도 11월 중 쟁의권을 확보해 공동투쟁에 합류할 계획이다.
- #인력 충원
- #궤도협의회
- #쟁의권
- #PSO
원문 보기
요약과 링크만 제공합니다. 기사 저작권은 참여와혁신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