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R이 독일 루터슈타트 비텐베르크의 SKWP 암모니아 공장(2호기, 1,900 MTPD)과 오스트리아 린츠의 LAT 질소 암모니아 공장(2호기, 550 MTPD) 개보수 계약을 수주했다. 두 곳 모두 AGF 질소 계열사가 운영하며, 개보수 목표는 천연가스 소비 절감과 에너지 효율 향상,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다. KBR은 기술 라이선스와 엔지니어링 설계, 공정 장비·촉매 공급을 제공하며, 루터슈타트 비텐베르크 공장에는 백엔드 개조와 합성 루프용 신규 암모니아 전환기도 추가로 공급한다. 양 공장 모두 KBR이 자체 개발한 리폼링 익스체인지 시스템(KRES) 기술로 기존 증기 개질 구역을 현대화한다.
핵심
- KBR이 독일 SKWP(1,900 MTPD)와 오스트리아 LAT 질소(550 MTPD) 암모니아 공장 개보수 계약을 수주했다.
- 두 계약 모두 AGF 질소 계열사 소유 공장을 대상으로 하며 천연가스 소비 절감과 CO2 배출 감소가 목표다.
- KBR은 기술 라이선스, 엔지니어링, 공정 장비·촉매 공급을 담당하고 루터슈타트 비텐베르크에는 신규 암모니아 전환기도 공급한다.
- 자체 개발 KRES 기술로 기존 증기 개질 구역을 현대화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