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iha Bukleski · CC BY 4.0정밀화학 소식
정밀화학 분야 사진티티솔루션, 초박막 복합시트로 전장·전력소자 열관리 공략
방열소재 스타트업 티티솔루션이 두께 0.1㎜ 복합 방열시트 '쿨캣'을 내놓고 전력전자·자동차 전장용 열관리 시장을 공략한다. 쿨캣은 열전도 접착층, 약 35㎛ 동박, 방열코팅 3층 구조로 열을 받아들이고 퍼뜨리고 내보내는 기능을 한 장에 담았으며, 부품 설계 변경 없이 붙이는 방식으로 적용한다. 차량용 카메라, 금속 회로기판, 전기차 인버터, 알루미늄 전해커패시터 등에서 온도 저하 효과를 확인했으며, 금속 방열판을 더 가볍고 얇게 만들 수 있다고 소개했다. 전기차 인버터 적용은 내구성·양산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소식정밀·스페셜티 화학전자신문 · 2026.11.01- 소식정밀·스페셜티 화학
유니젯, SAM 잉크젯 코팅 양산장비로 생산량 8배 확대
디일렉 · 2026.10.26
- 소식정밀·스페셜티 화학
유니젯, SAM잉크 박막코팅 기술 공개 — 탠덤젯4000 2027년 출시
전자신문 · 2026.10.26
- 소식정밀·스페셜티 화학
가스쏠루나, R410A·R22용 HC 혼합냉매 드롭인 솔루션 공개
가스신문 · 2026.10.21
- 소식정밀·스페셜티 화학
대종상사, 독일산 LPG벌크로리 가스호스 국내 시판
가스신문 · 2026.10.21
- 소식정밀·스페셜티 화학
KCC 플라스티졸 도료, 유럽·중동용 컬러강판 내구성 강화
사이언스모니터 · 2026.10.15
정밀화학 분야 사진KCC, 후막형 플라스티졸 도료로 선도장강판 수출 확대
KCC가 선도장강판(PCM) 시장을 겨냥해 플라스티졸 도료 사업을 확장한다. 기존 박막형 도료와 달리 두께 120~200㎛의 후막 도장이 가능해 일반 도료보다 5~6배 이상 두꺼운 도막을 형성하며, 내후성 보증 기간도 최대 20년에서 최대 30년으로 늘어난다. 자외선과 기후 조건이 가혹한 유럽 등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며, EU 유해우려물질(SVHC)과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를 배제해 환경·안전 기준도 강화했다.
전자신문 · 2026.10.15
정밀화학 분야 사진KCC, 후막형 플라스티졸 도료로 PCM 수출 확대
KCC가 폴리염화비닐(PVC) 수지를 가소제에 분산시킨 액상 도료인 플라스티졸을 앞세워 사전 도장 강판(PCM) 시장에서 제품 영역을 넓힌다. 플라스티졸은 열을 가하면 도막을 두껍게 형성해 120~200㎛의 도막 두께를 확보할 수 있는데, 이는 기존 박막형 도료 도막 두께(20~30㎛)보다 5~6배 두껍다. KCC는 박막형 중심이던 사업 구조에 후막형 제품을 더해 포트폴리오를 확장했고, 도장 과정에서 냄새를 유발하는 물질을 쓰지 않는 무취 기술도 적용했다. 이 도료가 적용된 컬러강판은 영국, 쿠웨이트, 아일랜드 등으로 수출되고 있다.
뉴시스 ·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