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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iha Bukleski · CC BY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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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스페셜티 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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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솔루션, 초박막 복합시트로 전장·전력소자 열관리 공략

방열소재 스타트업 티티솔루션이 두께 0.1㎜ 복합 방열시트 '쿨캣'을 내놓고 전력전자·자동차 전장용 열관리 시장을 공략한다. 쿨캣은 열전도 접착층, 약 35㎛ 동박, 방열코팅 3층 구조로 열을 받아들이고 퍼뜨리고 내보내는 기능을 한 장에 담았으며, 부품 설계 변경 없이 붙이는 방식으로 적용한다. 차량용 카메라, 금속 회로기판, 전기차 인버터, 알루미늄 전해커패시터 등에서 온도 저하 효과를 확인했으며, 금속 방열판을 더 가볍고 얇게 만들 수 있다고 소개했다. 전기차 인버터 적용은 내구성·양산 테스트가 진행 중이다.

소식정밀·스페셜티 화학전자신문 · 202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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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후막형 플라스티졸 도료로 선도장강판 수출 확대

KCC가 선도장강판(PCM) 시장을 겨냥해 플라스티졸 도료 사업을 확장한다. 기존 박막형 도료와 달리 두께 120~200㎛의 후막 도장이 가능해 일반 도료보다 5~6배 이상 두꺼운 도막을 형성하며, 내후성 보증 기간도 최대 20년에서 최대 30년으로 늘어난다. 자외선과 기후 조건이 가혹한 유럽 등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며, EU 유해우려물질(SVHC)과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를 배제해 환경·안전 기준도 강화했다.

전자신문 ·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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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후막형 플라스티졸 도료로 PCM 수출 확대

KCC가 폴리염화비닐(PVC) 수지를 가소제에 분산시킨 액상 도료인 플라스티졸을 앞세워 사전 도장 강판(PCM) 시장에서 제품 영역을 넓힌다. 플라스티졸은 열을 가하면 도막을 두껍게 형성해 120~200㎛의 도막 두께를 확보할 수 있는데, 이는 기존 박막형 도료 도막 두께(20~30㎛)보다 5~6배 두껍다. KCC는 박막형 중심이던 사업 구조에 후막형 제품을 더해 포트폴리오를 확장했고, 도장 과정에서 냄새를 유발하는 물질을 쓰지 않는 무취 기술도 적용했다. 이 도료가 적용된 컬러강판은 영국, 쿠웨이트, 아일랜드 등으로 수출되고 있다.

뉴시스 ·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