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업무 자동화 AI 스타트업 서벌이 세쿼이아캐피털 주도로 1억5천만 달러 규모 시리즈C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30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지난해 10월 시리즈A, 12월 시리즈B에 이어 12개월 사이 세 번째 투자유치로 누적 투자금은 2억7,700만 달러다. 투자금은 AI 에이전트 '카탈리스트' 개발과, 대형 고객사에 자동화 엔지니어를 배치하는 신설 조직 '프로서벌' 운영에 쓰인다.
투자 금액·기업가치는 원문에 적힌 표기를 그대로 옮겼으며 통화를 환산하지 않았습니다. 이 색인은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표지 사진은 기사 속 기업·인물이 아니라 분야 이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