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물류 플랫폼 ‘아르고’를 운영하는 테크타카가 네이버와 ‘N배송’의 통합반품센터 및 패션전문센터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 반품 물류는 상품 상태별 검수·등급 판정이, 패션 물류는 사이즈·색상별 다품종 관리와 시즌별 물량 급변 대응이 요구되는 분야로, 테크타카는 표준화된 반품 처리 시스템과 패션 물류 수행 능력을 인정받아 핵심 거점 운영사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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