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스라엘 사이버보안 당국 수장과 체크포인트,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등 보안 기업들이 9일부터 나흘간 텔아비브대에서 열리는 '사이버위크 2026'에 참여한다. 올해 16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AI 에이전트를 악의적 공격에서 보호하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드림, 아일, 코히어 관계자 등도 연사로 나서며, 양자컴퓨터 시대의 사이버 위협 대응책도 별도 세션에서 논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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