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생성형 AI 기업 올거나이즈가 지난 4일 일본 도쿄증권거래소 그로스시장에 상장했다. 이창수 대표가 2017년 미국에서 창업한 이 회사는 한국에 개발 거점을 두고 일본을 주력 시장으로 키워왔으며, 기업이 업무에 맞는 AI 앱과 에이전트를 골라 쓰거나 직접 만들 수 있는 플랫폼 '알리'를 서비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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