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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발자국 따라 동굴 속으로…국가유산 방문코스 100곳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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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이 9월부터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에 신규 방문코스 3개와 거점 24곳을 추가한다. 2020년 시작한 이 캠페인은 그간 10개 코스, 76개 거점으로 운영됐으며, 이번 개편으로 근대유산과 공룡 화석, 천연동굴까지 대상이 넓어진다. 추가된 코스와 거점을 담은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2'도 함께 제작·배포된다.

[투어코리아=유지훈 기자] 국가유산을 따라 전국 곳곳을 여행하는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이 근대유산과 공룡 화석, 천연동굴까지 영역을 넓힌다.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은 9월부터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에 3개 신규 방문코스와 24개 거점을 추가하고, 이를 담은 ‘국가유산 방문자 여권2’를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국가유산 방문 캠페인은 대한민국의 대표 국가유산을 주제별로 연결해 국민과 외국인이 직접 찾아가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사업이다. 지난 2020년 시작해 기존에는 10개 코스, 76개 거점을 중심으로 운영됐다.이번 개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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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국가유산청#방문자여권#공룡화석#천연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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