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가을 볼거리 '신관사또 부임행차' 마당극 재개
요약
전북 남원시의 대표 상설 문화관광 콘텐츠인 '신관사또 부임행차' 마당극 공연이 다시 시작됐다. 조선시대 신임 사또의 부임 행렬을 재현한 이 공연은 올해 운영 20주년을 맞았으며, '춘향전'을 재해석한 마당극과 행렬, 댄스 퍼포먼스로 구성된다. 하반기 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사랑의 광장에서 광한루원까지 이어지는 거리 퍼레이드로 진행된다.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시대적 배경을 조선시대로 돌린 전북 남원시의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 ‘신관사또 부임행차’ 마당극 공연이 다시 시작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올해 운영 20주년을 맞은 ‘신관사또 부임행차’ 공연은 조선시대 신임 사또의 부임 행렬을 재현한 남원시의 대표 상설 콘텐츠다. ‘춘향전’을 재해석한 마당극과 화려한 행렬, 신명난 댄스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남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하반기 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사랑의 광장에서 광한루원까지 이어지는 거리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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