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즐기는 관광도시 파주…‘무장애 관광’으로 여행의 문턱 낮춘다
요약
파주시가 장애인·고령자·임산부·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약자를 위한 ‘무장애 관광 차량’을 13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올해 말까지 시범운영하며 이용자 편의와 현장 의견을 반영해 정규 관광코스를 마련하고, 내년 1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동 제약으로 주요 관광지를 찾기 어려웠던 불편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투어코리아=김경남 기자]파주시가 장애인과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약자도 불편 없이 지역 곳곳을 여행할 수 있도록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에 속도를 낸다.파주시는 오는 13일부터 관광약자를 위한 ‘무장애 관광 차량’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말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관광약자의 이용 편의와 현장 의견을 반영한 정규 관광코스를 마련하고,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관광의 대상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관광약자가 이동의 제약 때문에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기 어려웠던 불편을 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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