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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은행 거래가 있어야 빛나는 법인카드 — US뱅크 비즈니스 에센셜 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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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연회비 없는 미국 US뱅크 법인 카드로, 모든 적격 결제에 기본 2% 캐시백을 준다. US뱅크 법인 당좌 계좌에 30일 평균 1만 달러를 유지하면 청구 주기당 첫 1만 달러 결제에 0.5%가 더 붙어 2.5%가 된다. 여행 결제는 US뱅크 트래블 센터에서 선결제한 호텔·렌터카에만 6%가 적용된다.

US뱅크의 법인 카드 비즈니스 에센셜 비자는 보너스 카테고리를 외울 필요 없는 단순한 구조를 내세운다. 연회비가 없고, 적격 결제 전액에 2% 캐시백이 붙는다. 신규 혜택은 계좌 개설 후 150일 안에 5,000달러를 쓰면 500달러 캐시백이다. 적립분은 명목상 캐시백이지만 실제로는 US뱅크 포인트로 쌓이며, 명세서 크레딧이나 적격 US뱅크 계좌 입금으로 받는 방식이 값이 흔들리지 않는다.

이 카드의 최고 적립률은 은행 거래와 묶여 있다. 적격 US뱅크 법인 당좌 계좌에 30일 평균 잔액 1만 달러를 유지하는 사업자는 청구 주기당 첫 1만 달러 결제에 0.5%를 더 받아 2.5%가 된다. 다만 상한 때문에 추가분은 주기당 최대 50달러다. TPG 리뷰어는 이미 그 잔액을 US뱅크에 두고 있다면 가만히 있어도 더 받는 셈이라 괜찮지만, 적립률만 노려 거래 은행을 옮길 이유는 안 된다고 본다.

여행자 입장에서 눈에 걸리는 지점은 두 가지다. 6% 적립은 US뱅크 트래블 센터를 통한 선결제 호텔·렌터카에만 적용된다. 포털 선결제는 호텔 엘리트 혜택 적립·사용이나 변경·취소가 직접 예약보다 번거로워지는 쪽이어서, 추가 캐시백과 맞바꿀 만한지 따져야 한다. 또 이 카드는 해외 결제 수수료 3%가 붙는다. 해외 지출이 많다면 연회비 295달러에 해외 수수료가 없는 상위 모델 비즈니스 에센셜 플러스가 대안인데, 플러스는 매월 최상위 적격 카테고리에 5%, 트래블 센터 선결제 호텔·렌터카에 10%를 주고 연회비를 상쇄하려면 해당 카테고리에서 월 820달러를 써야 한다.


이 글은 The Points Guy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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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카드#캐시백#해외결제수수료#호텔예약#미국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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