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야간 단독 관람부터 6석 오마카세까지…미국 럭셔리 여행, '희소한 경험'으로 이동
요약
폐관 후 미술관 관람, 복원된 빈티지 객차 단독 이용, 6석 규모 오마카세 20코스, 개인 가이드를 동반한 국립공원 탐험 같은 상품이 미국 여행의 새로운 선택지로 거론된다. 화려한 호텔과 비싼 식사 대신 혼자만 누리는 희소성이 럭셔리의 기준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관광청(브랜드 USA)은 전용 투어와 소규모 다이닝, 개인 가이드, 프라이빗 객차 등 희소성과 맞춤형 경험을 앞세운 하이엔드 상품을 내세우고 있다.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미술관이 문을 닫은 뒤 한적하게 명작을 감상하고, 복원된 빈티지 기차 한 칸을 일행만의 공간으로 이용한다. 단 6석뿐인 오마카세에서 셰프와 마주 앉아 20코스 요리를 맛보거나 개인 가이드와 함께 미국의 광활한 국립공원을 탐험하는 여행도 가능하다.화려한 호텔과 비싼 식사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나만이 누리는 희소한 럭셔리’가 미국 여행의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브랜드 USA(이하 미국관광청)는 전용 투어와 소규모 다이닝, 개인 가이드, 프라이빗 객차 등 ‘희소성’과 ‘맞춤형 경험’을 앞세운 하이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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