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객 소비를 지역관광으로 잇는다…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개막
요약
정부가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18일간 '제2회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난해 시작한 부처별 소비촉진 행사를 통합한 축제로, 올해는 약 4만개 기업이 참여한다. 공항·항만 환영행사, 면세점 할인, 국가유산 무료 개방을 연계하고 지역 상권과 관광지를 잇는 프로그램도 운영해 방한 외국인의 지역 방문과 소비 확대를 노린다.
정부가 대규모 소비축제에 관광·문화 프로그램을 결합해 방한 외국인의 지역 방문과 소비 확대에 나선다. 공항·항만 환영행사와 면세점 할인, 국가유산 무료 개방을 연계하고, 지역 상권과 관광지를 잇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문화체육관광부를 포함한 관계부처는 10월 27일 합동 보도자료를 통해 ‘제2회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18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시작한 부처별 소비촉진 행사 통합 축제로, 올해는 약 4만개 기업이 참여한다. 문관부의 숙박세일페스타와 코리아 듀티프리 페스타, 동행축제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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