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클럽메드 키로로 그랜드(Club Med Kiroro Grand) 눈이 사라진 자리, 키로로 그랜드의 여름

요약
홋카이도의 익숙한 모습은 겨울로 하얗다. 그래서 7월의 클럽메드 키로로 그랜드(Club Med Kiroro Grand)는 낯설었다. 눈이 덮여 있어야 할 슬로프는 초록이었고, 그 위로 파란 하늘이 펼쳐졌다. 그 사이로 흰 우유 아이스크림이 녹았다. 햇살은 강렬한데 바람은 선선했다. 클럽메드 삿포로 키로로 그랜드에서 나흘을 보내며 홋카이도의 여름을 만났다.눈이 없는 산클럽메드 키로로 그랜드는 아사리(Asari)산과 나가미네(Nagamine)산에 폭 안겨 있다. 겨울이면 세계 각지에서 파우더 스노우를 즐기러 온 투숙객들로 북적인다. 여
홋카이도의 익숙한 모습은 겨울로 하얗다. 그래서 7월의 클럽메드 키로로 그랜드(Club Med Kiroro Grand)는 낯설었다. 눈이 덮여 있어야 할 슬로프는 초록이었고, 그 위로 파란 하늘이 펼쳐졌다. 그 사이로 흰 우유 아이스크림이 녹았다. 햇살은 강렬한데 바람은 선선했다. 클럽메드 삿포로 키로로 그랜드에서 나흘을 보내며 홋카이도의 여름을 만났다.눈이 없는 산클럽메드 키로로 그랜드는 아사리(Asari)산과 나가미네(Nagamine)산에 폭 안겨 있다. 겨울이면 세계 각지에서 파우더 스노우를 즐기러 온 투숙객들로 북적인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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