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목해변서 만나는 텍스트힙 '바다 24시: 북트립'
요약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강릉 안목해변 일대에서 '바다 24시: 북트립'을 연다. 연간 약 30만 명이 찾는 강릉커피축제와 연계해 커피와 독서를 해양관광 콘텐츠로 묶은 행사다. 안목해변 솔숲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책과 커피를 즐기도록 구성했고, 미식(바다 밥상)·사진(스냅트립)·강릉 로컬 콘텐츠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이달 21일부터 25일까지 강릉 안목해변 일대에서 ‘바다 24시: 북트립(북트립)’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연간 약 30만 명이 찾는 ‘강릉커피축제’와 연계해 커피와 독서 문화를 접목한 해양관광 콘텐츠로 새롭게 기획됐다. 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안목해변 솔숲에서 바다와 함께 책과 커피를 즐기는 여유로운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지역에 오래 머물며 해양관광 매력을 한층 확장한다는 취지다. 북트립 행사장에는 방문객들의 다채로운 취향을 반영해 ▲바다 밥상(미식) ▲스냅트립(사진) ▲강릉 지역 콘텐츠(로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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