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단신] 부산관광공사, 한글날 용두산공원 가족 체험 프로그램 운영
요약
부산관광공사가 한글날인 10월 9일 용두산공원 부산타워 앞 광장과 공원 일원에서 가족 체험 프로그램 '한글날, 용두산공원에서 만나는 우리 글자'를 운영한다. 문화예술교육 전문기관 슈에뜨아르떼와 협업해 교육과 탐방, 만들기 체험을 연계한 구성이다. 참가자들은 한글 창제 원리와 용두산 지명의 뜻·유래를 배우고 충무공 동상, 부산시민의 종, 꽃시계 등을 둘러본다.
◆부산, 한글날 가족 체험 프로그램 운영부산관광공사는 한글날인 오는 9일 용두산공원 부산타워 앞 광장과 공원 일원에서 가족 체험 프로그램 ‘한글날, 용두산공원에서 만나는 우리 글자’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한글의 가치를 배우고 용두산공원의 관광자원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사는 문화예술교육 전문기관 슈에뜨아르떼와 협업해 교육과 탐방, 만들기 체험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참가자들은 한글의 창제 원리와 용두산 지명의 뜻·유래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충무공 동상과 부산시민의 종, 꽃시계 등을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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