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으로 가까워진 체코 비소치나, 한국 관광 시장 공략 본격화
요약
체코관광청이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으로 한국과 인연이 깊어진 비소치나 지역을 새로운 관광 목적지로 내세워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10월 27일 서울에서 'Visit Czechia 2026 – Discover Vysocina Region' 로드쇼를 열어 지역 관광자원과 신규 여행상품 개발 가능성을 소개했고, 29일에는 부산에서도 행사를 이어갔다. 이번 행사에는 체코 현지 관광 파트너 12개 업체가 참가했다.
한국과 체코의 경제 협력이 관광 교류 확대로 이어질 전망이다. 체코관광청이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을 계기로 한국과 인연이 깊어진 비소치나(Vysocina) 지역을 새로운 관광 목적지로 내세우고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체코관광청은 10월 27일 서울에서 ‘Visit Czechia 2026 – Discover Vysocina Region’ 로드쇼를 개최하고 비소치나 지역의 관광자원과 신규 여행상품 개발 가능성을 소개했다. 29일에는 부산에서도 로드쇼를 이어갔다. 이번 행사에는 체코 현지 관광 파트너 12개 업체가 참가해 국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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