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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찾아가는 전통공연 ‘얼쑤’ 하반기 재개… 9월 6일 강화 첫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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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인천광역시가 전통공연 프로그램 ‘2026 찾아가는 전통공연 얼쑤’의 하반기 일정을 9월 6일 강화군 용흥궁공원 야외무대에서 시작한다. 얼쑤는 판소리, 사물놀이, 퓨전국악 등을 도심 곳곳에서 선보이는 인천시의 문화 복지 공연으로, 올해 전체 8회 가운데 상반기 3회를 마쳤고 혹서기를 지나 하반기 5회가 남았다. 하반기 첫 공연은 6일 오후 4시에 열리며 전통연희 ‘남창동 줄타기’와 인천시 무형유산 종목이 무대에 오른다.

[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인천광역시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전통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마련한 ‘2026 찾아가는 전통공연 얼쑤’의 하반기 일정을 오는 9월 6일 강화군 용흥궁공원 야외무대에서 시작한다.‘얼쑤’는 판소리, 사물놀이, 퓨전국악 등 다양한 전통문화예술을 도심 곳곳으로 전달하는 인천시의 대표 문화 복지 공연이다. 올해 총 8회 중 상반기 3회를 진행했으며, 혹서기를 지나 하반기 5회 공연에 나선다.하반기 첫 무대인 6일 오후 4시 강화 용흥궁공원 공연에서는 전통연희인 ‘남창동 줄타기’와 인천시 무형유산인 ‘강화용두레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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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전통공연#국악#무형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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