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JR패스 해외 판매가 인상…7일권 5만3,000엔으로
요약
JR그룹이 10월 1일부터 해외 지정 판매점과 여행사에서 판매하는 전국용 재팬 레일 패스 가격을 올렸다. 성인 보통차 기준으로 7일권은 5만엔에서 5만3,000엔, 14일권은 8만엔에서 8만4,000엔, 21일권은 10만엔에서 10만5,000엔이 됐다. 공식 예약 사이트 가격은 그대로여서 같은 패스라도 구매처에 따라 비용이 달라졌고, 같은 시기 일부 지역에서는 숙박세 징수가 시작됐다.
10월부터 일본 전국용 JR패스의 해외 판매가격이 오르고 일부 지역에서 숙박세 징수가 시작됐다. JR패스는 공식 예약 사이트의 가격이 유지돼 같은 패스라도 구매처에 따라 비용 차이가 생겼다.■ JR패스 해외 판매가 인상…공식 사이트는 동결JR그룹은 10월 1일부터 해외 지정 판매점과 여행사를 통해 구매하는 전국용 ‘재팬 레일 패스(JR패스)’의 가격을 인상했다. 성인 보통차 기준 7일권은 5만엔에서 5만3,000엔으로, 14일권은 8만엔에서 8만4,000엔으로 올랐다. 21일권은 10만엔에서 10만5,000엔으로 인상됐다. 새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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