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미술관으로…비엔날레·아트페어·미술관 96곳 잇는 '대한민국 미술축제' 개막

요약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2026 대한민국 미술축제'를 연다. 2024년 시작된 이 축제는 매년 9월 전국의 주요 미술행사와 전시·관광 프로그램을 연계해 진행된다. 올해는 광주비엔날레와 경기도자비엔날레, 부산비엔날레, 제주비엔날레 등 4개 비엔날레와 키아프 서울, 프리즈 서울 등 2개 아트페어가 참여한다.
[투어코리아=유지훈 기자] 전국의 비엔날레와 아트페어, 미술관을 하나로 연결하는 대규모 미술축제가 9월 한 달간 펼쳐진다.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2026 대한민국 미술축제’를 개최한다.2024년 시작된 대한민국 미술축제는 매년 9월 국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미술을 접할 수 있도록 전국의 주요 미술행사와 전시·관광 프로그램을 연계해 진행하는 행사다.올해 축제에는 광주비엔날레와 경기도자비엔날레, 부산비엔날레, 제주비엔날레 등 4개 비엔날레와 키아프 서울, 프리즈 서울 등 2개 아트페어가
이 글은 투어코리아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투어코리아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필라델피아, 전시·공연 중심의 겨울 여행 테마 소개
필라델피아 관광청이 전시와 공연을 중심으로 한 겨울 여행 테마를 내놨다. 마르셀 뒤샹 회고전과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협연에 도심 역사 명소, 거리 예술, 미식을 연계한 구성이다. 뒤샹 회고전은 필라델피아 미술관에서 내년 1월 31일까지 열리며, 뉴욕 현대미술관(MoMA)과 공동 기획해 미국에서 50여 년 만에 열리는 대규모 회고전으로 회화·조각·사진·영화와 '레디메이드' 등 약 300점을 선보인다.
제1회 남도연회, 11월 5~7일 목포에서 열린다
제1회 남도연회가 11월 5일부터 7일까지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과 목포 원도심 일대에서 열린다. '지역의 문제를 지역의 힘으로'를 주제로 주민, 지역 기획자, 연구자, 행정 관계자가 모이는 전남·광주 거버넌스 포럼으로, 올해 특별 주제는 지역관광이다. 숙박·식당·상점·문화공간을 잇는 마을호텔, 대학과 지역의 협력, 청년의 일과 삶, 축제와 유휴공간 등을 다룬다.
서울시관광협회, 무장애 당일 여행 지원사업 5일간 운영… 541명 참여
서울시관광협회가 관광취약계층의 여행 기회를 넓히기 위한 '2026년 무장애 당일 여행활동 지원사업'을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운영해 541명이 참여했다. 지체·발달·시각·청각 장애인의 특성과 이동 여건을 고려해 장애 유형별 맞춤형 당일 여행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서울어린이대공원, 서울스카이,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등 서울 주요 관광지를 둘러봤다.
예술을 따라 걷는 겨울 ‘필라델피아’
50여 년 만의 미국 대규모 뒤샹 회고전과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협연, 토니상 6관왕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필라델피아 공연이 내년 봄까지 이어진다. 필라델피아는 USA투데이 ‘독자 선정 여행 어워드’에서 4년 연속 ‘미국에서 가장 걷기 좋은 도시’ 1위에 올랐고, 역사 명소와 거리 예술, 미식 공간을 걸어서 둘러볼 수 있다. 2026년은 미국 독립 250주년이 되는 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