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인천~이창 노선 신규 취항
요약
진에어가 9월 1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취항식을 열고 중국 후베이성 이창 노선 운항을 시작했다. 9월 17일부터 10월 11일까지는 주 2회(목·일) 운항하며, 인천 출발은 오후 8시 25분, 이창 출발은 오후 11시 55분으로 비행시간은 약 3시간 30분이다. 10월 12일부터 11월 29일까지는 주 4회로 늘어난다.
진에어가 1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중국 후베이성의 대표 휴양·문화 도시인 이창 노선의 신규 취항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항에 나섰다.인천~이창 노선은 9월 17일부터 10월 11일까지 주 2회(목·일) 일정으로 운항한다. 출국편은 인천공항에서 오후 8시 25분에 출발해 이창 공항에 현지 시각 오후 10시 55분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이창에서 오후 11시 55분에 출발, 다음 날 오전 4시 5분에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비행시간은 약 3시간 30분이다. 이어 10월 12일부터 11월 29일까지는 주 4회(월·목·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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