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인천~이창 신규 취항… 장가계·장강삼협 여행길 열려
요약
진에어가 중국 후베이성 이창에 신규 취항하며 9월 1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취항식을 열고 첫 운항을 시작했다. 인천~이창 노선은 우선 9월 17일부터 10월 11일까지 목요일과 일요일 주 2회 일정으로 운항한다. 이창은 장강삼협과 가까워 장가계 등 중국 대자연을 함께 둘러보는 여정에 활용할 수 있다.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장가계의 기암절벽부터 장강삼협의 거대한 물길까지 중국의 대자연을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새로운 하늘길이 열렸다. 진에어가 중국 후베이성 이창에 신규 취항하며 중국 여행 노선 확대에 나섰다.진에어는 지난 1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인천~이창 노선 취항식을 열고 첫 운항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진에어 임직원들이 첫 비행에 나서는 승무원들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신규 노선의 출발을 알렸다.인천~이창 노선은 우선 9월 17일부터 10월 11일까지 목·일요일 주 2회 일정으로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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