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여행qpx.kr/travel

청주공항 국제선 탑승률 72.6%→80.7%…7월 여객 30.8% 증가

2min

요약

청주공항 국제선의 7월 여객 수가 17만1,707명으로 전월 13만1,304명 대비 30.8% 늘었다. 운항편수도 1,185편으로 전월보다 18.4% 증가했고 탑승률은 72.6%에서 80.7%로 8.1%p 올랐다. 타이베이 노선 탑승률이 76.4%에서 88.7%로 12.3%p 뛰며 전체 실적을 끌어올렸다.

청주공항 국제선은 7월 여객 수가 전월 대비 30.8% 늘면서 탑승률도 72.6%에서 80.7%로 8.1%p 상승했다. 한국교통연구원의 7월 항공통계 자료에 따르면 청주공항의 7월 운항편수는 1,185편으로 전월(1,001편) 대비 18.4% 증가했고, 여객 수는 17만1,707명으로 전월(13만1,304명) 대비 30.8% 늘었다. 특히 타이베이 노선의 탑승률이 76.4%에서 88.7%로 12.3%p 상승하며 전체 실적을 끌어올렸다. 제주공항(90.6%)과 김포공항(89.7%)이 인천공항을 제외한 주요 공항 가운데 높은 탑승률을


이 글은 여행신문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여행신문 — 원문 보기 ↗

#청주공항#국제선#탑승률#타이베이 노선#항공통계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2026년 미국-호주 직항, 로스앤젤레스 경유만이 아니다 — 샌프란시스코·댈러스·휴스턴에서 가는 길

2026년 미국과 호주를 잇는 직항은 아메리칸·델타·콴타스·유나이티드 네 항공사가 운항하며, 연간 8,820편·좌석 261만여 석 규모다. 로스앤젤레스-시드니 한 노선에만 네 항공사가 모두 들어가 1,498편이 몰린다. 유나이티드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애들레이드까지도 띄우지만, 탑승률이 받쳐주지 못해 연내 운항 횟수를 줄인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싱가포르항공, 새 퍼스트·비즈니스 좌석 공개 — A350-900ULR는 2027년 하반기부터 전면 교체

싱가포르항공이 약 10년 만에 새 퍼스트·비즈니스 클래스 좌석을 공개했다. 문이 달린 1-2-1 비즈니스 좌석은 777-9와 장거리 A350-900·A350-900ULR에, 새 퍼스트 좌석은 777-9와 7대뿐인 A350-900ULR에 들어간다. ULR 기종 개조는 2027년 하반기에 시작되며 좌석 수가 161석에서 132석으로 줄어든다.

3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극지 항로 비행은 왜 다르게 운항되나 — 북극 항로의 다섯 가지 절차

북미와 아시아를 잇는 항로는 지구 곡률 때문에 북극권 상공을 그대로 지나간다. 레이더가 닿지 않고 자기 방위와 위성 항법이 흔들리는 구간이라, 조종사는 별도의 항법·이격·보고 절차를 따른다. 여행자 입장에서는 이 구간을 지나는 노선에 추가 장비와 서류 요건이 붙는다는 뜻이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싱가포르항공, 문 달린 비즈니스석·2인 침대 도입 — 내년 하반기부터

싱가포르항공이 새 일등석·비즈니스석을 공개했다. 비즈니스석에는 처음으로 도어가 달리고 일부 좌석은 2인 침대로 바뀌며, 일등석 가운데 두 좌석은 합쳐서 소파나 더블베드로 쓸 수 있다. 보잉 777-9 도입에 맞춰 준비했으나 적용은 내년 하반기부터이고 A350-900 일부에도 들어간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