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하희라도 걸었다…광양의 오래된 골목 지나 '가을 전어' 만나러
요약
9월 광양 여행을 유당공원에서 시작해 옛 기차역과 철도창고를 개조한 예술공간, 골목과 오일장, 백운산 계곡으로 이어지는 '시간여행' 코스로 소개한다. KBS2 '최수종의 여행사담 시즌3'에서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소개한 경로다. 9월 4일부터 6일까지는 섬진강 망덕포에서 '맛'이 더해진다.
[투어코리아=민경원 기자] 가을로 접어드는 9월, 광양 여행의 방향을 산과 바다 사이 ‘시간’으로 잡아보면 어떨까.수백 년 된 나무가 그늘을 드리운 유당공원에서 시작해 광양의 역사를 들여다보고, 오래된 기차역과 철도창고가 예술공간으로 변신한 현장을 걷는다. 골목과 오일장에서 광양 사람들의 일상을 만난 뒤 백운산 계곡으로 향하면 여행의 속도는 한결 느려진다.최근 KBS2 ‘최수종의 여행사담 시즌3’에서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소개한 ‘광양의 시간여행’이다. 이번 주말에는 여기에 ‘맛’까지 더해진다. 9월 4일부터 6일까지 섬진강 망덕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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