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맵, 버스·지하철 이어 여객선 실시간 위치도 지도에 표시
요약
카카오맵이 연안여객선의 실시간 운항 위치를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전국 306개 여객선터미널을 오가는 99개 연안여객선 노선이 대상이다. 기존 버스·지하철 실시간 위치 서비스가 해상교통까지 확대된 것으로, 앱과 웹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투어코리아=배소은 기자] 카카오의 지도 서비스가 여객선의 실시간 이동 위치를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새로 선보였다. 버스와 지하철에 이어 해상교통수단까지 실시간 위치 추적 서비스 대상을 넓힌 것이다.15일 카카오에 따르면 이번에 추가된 기능은 전국 306개 여객선터미널을 오가는 99개 연안여객선 노선의 운항 상황을 실시간으로 지도 위에 보여준다. 카카오맵 앱이나 웹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해상교통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이 기능은 버스나 지하철처럼 계속 움직이는 교통수단의 위치를 지도 위에서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카카오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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