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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털원 벤처 X 비즈니스, 최대 30만 마일 + 1,000달러 여행 크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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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캐피털원이 법인 카드 벤처 X 비즈니스에 최대 30만 보너스 마일과 1,000달러 여행 크레딧을 얹은 신규 가입 혜택을 내놓았다. 4개월 안에 4만 달러를 쓰면 15만 마일, 누적 12만 달러까지 채우면 나머지 15만 마일과 크레딧이 붙는다. 더 포인츠 가이는 2026년 10월 기준 전체 가치를 최대 6,550달러로 본다.

캐피털원의 법인용 프리미엄 여행 카드 벤처 X 비즈니스에 두 단계로 쌓이는 신규 가입 혜택이 걸렸다. 계좌 개설 후 4개월 안에 4만 달러를 결제하면 15만 보너스 마일, 같은 4개월 안에 누적 12만 달러를 채우면 추가 15만 마일과 1,000달러짜리 캐피털원 비즈니스 트래블 크레딧(첫 카드 연도 내 사용)이 더해진다. 더 포인츠 가이의 2026년 10월 평가 기준으로 크레딧을 포함한 전체 가치는 최대 6,550달러다.

역대 최고치는 아니다. 2025년 11월에 최대 40만 마일 혜택이 있었지만 6개월 안에 15만 달러를 써야 했다. 지금 조건은 그 기록에 못 미치는 대신, 매체가 '신청할 만하다'고 보는 15만 마일 기준선은 넘는다.

연회비는 395달러다. 캐피털원 비즈니스 트래블로 예약할 때 쓰는 연 최대 300달러 크레딧과 매년 카드 기념일에 들어오는 1만 마일만으로도 연회비는 메워지는 구조다. 글로벌 엔트리·TSA 프리체크 신청비 최대 120달러 환급, 캐피털원 라운지와 프라이어리티 패스 라운지 무제한 이용(동반 2인까지), 프리미어 컬렉션·라이프스타일 컬렉션 호텔 혜택도 따라붙는다. 적립은 캐피털원 비즈니스 트래블 경유 호텔·렌터카 10배, 항공·휴가 렌털 5배, 그 외 2배다.

결국 문턱은 지출이다. 4개월에 12만 달러를 자연스럽게 쓰는 사업자라면 마일을 한 번에 크게 쌓을 기회지만, 그렇지 않다면 개인용 벤처 X 같은 쪽이 낫다. 쌓은 마일은 15곳 넘는 항공·호텔 파트너로 이전할 때 값이 가장 잘 나오고, 여행 경비를 명세서 크레딧으로 상계하면 1마일당 1센트로 고정된다.


이 글은 The Points Guy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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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The Points Guy — 원문 보기 ↗

#신용카드 혜택#캐피털원#마일리지#비즈니스 카드#라운지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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