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여행qpx.kr/travel

트리니티항공, 새 브랜드 홈페이지·모바일 앱 공개

2min

요약

트리니티항공이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적용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공개했다. 이달 10일 국내선 대구~제주, 국제선 인천~나리타 노선부터 새 브랜드로 운항을 시작했고, 이에 맞춰 홈페이지·모바일 앱·공항 카운터의 브랜드 전환을 마쳤다. 홈페이지는 기존 메뉴 구성과 주요 기능을 유지한 채 디자인만 새 브랜드에 맞춰 바꿨다.

트리니티항공은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선보이며 고객과의 디지털 접점을 새롭게 단장했다.트리니티항공은 이달 10일부터 국내선 대구~제주, 국제선 인천~나리타 노선을 시작으로 새로운 브랜드로 운항을 시작했다. 이에 맞춰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 공항 카운터 등 주요 고객 접점의 브랜드 전환을 완료하고 고객이 항공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과정에서 트리니티항공의 새로운 브랜드를 일관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기존 메뉴 구성과 주요 기능은 유지하면서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이 글은 트래블데일리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트래블데일리 — 원문 보기 ↗

#트리니티항공#브랜드 리뉴얼#홈페이지 개편#대구~제주#인천~나리타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에바항공, 타이베이–북미 노선에 비즈니스석 38~39석 투입하는 777-300ER 운용

에바항공은 타이베이 타오위안에서 뉴욕 JFK까지 17시간 15분 노선에 보잉 777-300ER를 띄우며, 이 기체에는 로열 로렐 비즈니스석이 38~39석 들어간다. 1-2-1 역헤링본 배열이라 모든 좌석에서 복도로 바로 나갈 수 있다. 토론토·시카고·댈러스·휴스턴·워싱턴 덜레스·밴쿠버 등 북미 노선에 같은 기체가 쓰인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2026년 미국-호주 직항, 로스앤젤레스 경유만이 아니다 — 샌프란시스코·댈러스·휴스턴에서 가는 길

2026년 미국과 호주를 잇는 직항은 아메리칸·델타·콴타스·유나이티드 네 항공사가 운항하며, 연간 8,820편·좌석 261만여 석 규모다. 로스앤젤레스-시드니 한 노선에만 네 항공사가 모두 들어가 1,498편이 몰린다. 유나이티드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애들레이드까지도 띄우지만, 탑승률이 받쳐주지 못해 연내 운항 횟수를 줄인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싱가포르항공, 새 퍼스트·비즈니스 좌석 공개 — A350-900ULR는 2027년 하반기부터 전면 교체

싱가포르항공이 약 10년 만에 새 퍼스트·비즈니스 클래스 좌석을 공개했다. 문이 달린 1-2-1 비즈니스 좌석은 777-9와 장거리 A350-900·A350-900ULR에, 새 퍼스트 좌석은 777-9와 7대뿐인 A350-900ULR에 들어간다. ULR 기종 개조는 2027년 하반기에 시작되며 좌석 수가 161석에서 132석으로 줄어든다.

3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극지 항로 비행은 왜 다르게 운항되나 — 북극 항로의 다섯 가지 절차

북미와 아시아를 잇는 항로는 지구 곡률 때문에 북극권 상공을 그대로 지나간다. 레이더가 닿지 않고 자기 방위와 위성 항법이 흔들리는 구간이라, 조종사는 별도의 항법·이격·보고 절차를 따른다. 여행자 입장에서는 이 구간을 지나는 노선에 추가 장비와 서류 요건이 붙는다는 뜻이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