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서 만난 뜻밖의 하루…호미곶 따라 만나는 바다와 예술
요약
철강도시로 알려진 포항을 여행지 관점에서 소개한다. 도심을 벗어나면 동해가 펼쳐지고, 호미곶 해안도로를 따라 해변과 바위 절경이 이어진다. 호미곶과 국내 유일의 등대박물관, 호미반도 해안둘레길을 둘러볼 수 있고, 한적한 곳을 찾는다면 구룡포 길목의 흥환간이해수욕장에서 쉬어갈 만하다.
[투어코리아=민경원 기자] '철강도시’라는 이미지가 강한 포항이지만 여행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도심을 조금만 벗어나면 시야를 가득 채우는 동해가 나타나고, 호미곶을 따라 달리는 해안도로에서는 크고 작은 해변과 바위 절경이 연이어 펼쳐진다.특히 한반도의 동쪽 끝자락을 향해 뻗은 호미곶 일대는 포항 바다여행의 중심이다. 잘 알려진 호미곶을 시작으로 국내 유일의 등대박물관을 둘러보고 호미반도 해안둘레길을 따라 걸어도 좋다. 북적이는 유명 해변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구룡포로 향하는 길목의 흥환간이해수욕장에서 잠시 쉬어가는
이 글은 투어코리아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투어코리아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올 겨울, 방콕에서 제대로 리프레시
태국정부관광청이 다가오는 겨울 시즌에 맞춰 방콕을 3박 4일 웰니스 여행지로 소개한다. 마사지와 야시장, 쇼핑, 길거리 음식으로 알려진 도시지만, 짧은 일정으로 몸과 마음을 리셋하려는 수요가 늘어난 흐름을 반영한 제안이다. 도심에는 기존 스파와 마사지 숍 외에 사운드 테라피, 아로마 워크숍, 사우나와 아이스 배스 시설, 무에타이 체육관, 클라이밍 시설이 들어서 있다.
감천문화마을 아쉬움 [김기헌의 관광 시론]
부산 관광업계에 몸담은 필자가 10년간 연 5회 이상 찾아온 감천문화마을의 변화를 짚는 칼럼이다. 언덕을 따라 층층이 이어진 집들과 미로 같은 골목길은 '한국의 마추픽추', '산토리니'라는 수식어처럼 국내외 관광객을 끌어들인 감천만의 시그너처였다고 회고한다. 다만 해를 거듭하며 외래 관광객이 급증하고 알록달록했던 색의 어울림이 점차 현란해지는 모습에 아쉬움을 토로한다.
폭포 보고 끝?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하룻밤을 보낼 이유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청과 나이아가라 파크스가 현지 호텔·관광업체들과 함께 방한해 한국 여행상품의 현지 체류 일정을 늘리는 방안을 논의했다. 10월 29~30일 서울에서 열린 관광청 미션에서 폭포 관람에 숙박과 체험을 결합하는 상품 구성을 한국 여행업계와 협의했다. 방한단은 토론토·몬트리올·퀘벡시티를 잇는 캐나다 동부 상품에서 폭포 지역 숙박 일정을 확보해야 했던 상황을 설명하며, 오후 도착·다음 날 오후 출발 일정을 넘어 온전한 하루를 머무는 구성을 제시했다.
Sonny Sixteen / Pexels주요 관광지 사전예약제가 늘고 있다
인원 제한과 시간 지정 입장을 적용하는 관광지가 국내외에서 늘고 있다. 현장 발권만 믿고 갔다가 들어가지 못하는 사례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