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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에서 부산 사투리까지…한류 관광의 가능성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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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0월 19일 부산 해운대구 아르피나 시걸홀에서 '제1회 세계 청년 한류 포럼'이 열렸다. 포럼에서는 한류 관심을 실제 방한과 지역 관광으로 잇는 방안으로 쌍방향 문화 교류와 지역 고유문화의 관광상품화가 제시됐다. 한국어 교육과 한류 체험, 지역 관광을 묶은 체류형 프로그램도 함께 시작됐다.

한류에 대한 관심을 어떻게 실제 한국 방문과 지역 관광으로 연결할 수 있을까. 부산에서 열린 세계 청년 한류 포럼에서는 쌍방향 문화 교류와 지역 고유문화의 관광상품화 등이 해법으로 제시됐다. 한국어 교육과 한류 체험, 지역 관광을 결합한 체류형 프로그램도 함께 시작되면서 한류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했다.‘제1회 세계 청년 한류 포럼’이 10월 19일 부산 해운대구 아르피나 시걸홀에서 열렸다. 케이브릿지인터내셔널이 주최하고 부산시, 한국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학계·관광업계 전문가와 국내외 청년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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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관광#부산#세계 청년 한류 포럼#체류형 프로그램#지역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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