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기획] 가을이 깊어질수록 매력 더하는 연천…자연·역사·생태가 한곳에
요약
연천은 임진강을 따라 조성된 꽃 정원과 주상절리·폭포, 선사시대 유적, 삼국시대와 고려시대 문화유산이 함께 있는 지역이다. 연천군은 9월 19일 중면 삼곶리 일원에 조성한 '임진강 댑싸리 정원'을 개장했으며 10월 18일까지 운영한다. 가을 대표 관광지인 이 정원 개장으로 방문객이 늘어날 전망이다.
[투어코리아=정명달 기자]가을이 깊어질수록 연천의 관광 매력이 짙어진다. 임진강을 따라 펼쳐지는 꽃 정원부터 수십만 년의 시간이 빚은 주상절리와 폭포, 한반도 선사문화를 간직한 유적, 삼국시대와 고려시대 역사를 품은 문화유산까지 자연과 역사, 생태를 아우르는 관광자원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특히 가을철에는 연천의 대표적인 계절 관광지인 임진강 댑싸리 정원이 문을 열면서 연천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연천군은 지난 19일 중면 삼곶리 일원에 조성한 ‘임진강 댑싸리 정원’을 개장하고 오는 10월 1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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