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400년의 시간이 축제가 된다…광주 남한산성, 역사와 현재를 잇다
요약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이 성곽 축성 400주년을 맞았다. 광주시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제31회 광주시 남한산성문화제'가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남한산성 도립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는 역사 재현에 그치지 않고 공연과 전통문화, 체험, 자연, 지역 먹거리 등으로 구성된다.
[투어코리아=정명달 기자]오랜 세월 나라를 지키는 성곽이었던 남한산성이 올해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역사를 즐기는 축제의 무대로 변신한다.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이 성곽 축성 400주년을 맞은 가운데 광주시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제31회 광주시 남한산성문화제’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남한산성 도립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이번 축제는 과거의 역사를 단순히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남한산성이 간직한 호국정신과 문화유산의 가치를 공연과 전통문화, 체험, 자연, 지역 먹거리 등 다양한 콘텐츠로 풀어낸다.■ 남한산성의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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