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현, 서울서 관광설명회…인천-나가사키 동계 주 4회로 증편
요약
일본 나가사키현관광연맹이 9월 9일 서울 명동에서 관광설명회와 상담회를 열었다. 나가사키현 관광·숙박·교통 사업자 31개 단체 48명과 한국 여행사·랜드사 61개사 94명이 참가해 15분 단위로 상담을 진행했다. 대한항공이 주 3회(화·목·토) 운항 중인 인천-나가사키 노선은 동계 스케줄부터 월요일이 추가돼 주 4회로 늘어난다.
일본 나가사키현관광연맹이 9월 9일 서울 명동에서 나가사키현 관광설명회·상담회를 열었다. 대한항공 인천-나가사키 노선 이용 활성화와 한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가 목적이다.이번 설명회에 나가사키현 관광·숙박·교통 사업자 31개 단체 48명과 한국 여행사·랜드사 61개사 94명이 참가했으며, 상담회는 15분 단위로 진행됐다. 대한항공은 현재 인천-나가사키 노선을 주 3회(화·목·토요일) 운항하고 있다. 비행시간은 약 1시간 30분이다. 동계 스케줄부터는 월요일 운항이 추가돼 주 4회로 늘어난다.나가사키현은 인천-나가사키 노선 이용 촉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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