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여행객 73%, 현지 음식·의미 있는 경험 우선
요약
부킹닷컴의 '여행 행복 지수(Travel Happiness Index)'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여행객 73%(한국 71%)가 현지 음식을 맛보고 의미 있는 경험을 일정에 넣는 것을 우선한다고 답했다. 촘촘한 일정이나 유명 관광지를 좇기보다 여행지의 음식과 문화, 사람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려는 성향이 드러났다. 부킹닷컴은 이 조사를 근거로 현지의 일상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아태지역 여행지 5곳을 함께 소개했다.
부킹닷컴이 최근 발표한 ‘여행 행복 지수(Travel Happiness Index)’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이하 아태) 지역 여행객들은 촘촘한 일정이나 유명 관광지만을 좇기보다 여행지의 음식과 문화, 사람들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의미 있는 여행을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실제로 아태지역 여행객의 73%(한국 71%)는 현지 음식을 맛보고 의미 있는 경험을 여행 일정에 포함하는 것을 우선한다고 답했다. 이에 부킹닷컴은 현지의 일상과 문화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아태지역 여행지 5곳을 소개한다. ◆‘인도 코치’ 물길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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