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세계섬박람회, 18일부터 '포토 스팟 인증 이벤트' 진행
요약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가 18일부터 박람회장 관람객을 대상으로 '포토 스팟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람객이 박람회장 곳곳의 사진 명소에서 찍은 사진을 개인 SNS에 올려 인증하는 방식이다. 주행사장에는 바오밥·해바라기 테마존, 팽나무 실외정원, 열린무대 포토존, 다섬이와 노을, 주제섬, 몰디브 테마존, 해양생태섬 거울샷 등이 마련돼 있다.
[투어코리아=유지훈 기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오는 18일부터 박람회장을 찾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포토 스팟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관람객이 박람회장 곳곳에 마련된 사진 명소에서 촬영한 사진을 개인 SNS에 게시하고 인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주행사장에는 바오밥·해바라기 테마존과 팽나무 실외정원, 열린무대 포토존, 다섬이와 노을, 주제섬, 몰디브 테마존, 해양생태섬 거울샷 등 다양한 포토 스팟이 마련돼 있다.박람회장은 시간대에 따라 다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낮에는 푸른 하늘과 바
이 글은 투어코리아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투어코리아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필라델피아, 전시·공연 중심의 겨울 여행 테마 소개
필라델피아 관광청이 전시와 공연을 중심으로 한 겨울 여행 테마를 내놨다. 마르셀 뒤샹 회고전과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협연에 도심 역사 명소, 거리 예술, 미식을 연계한 구성이다. 뒤샹 회고전은 필라델피아 미술관에서 내년 1월 31일까지 열리며, 뉴욕 현대미술관(MoMA)과 공동 기획해 미국에서 50여 년 만에 열리는 대규모 회고전으로 회화·조각·사진·영화와 '레디메이드' 등 약 300점을 선보인다.
제1회 남도연회, 11월 5~7일 목포에서 열린다
제1회 남도연회가 11월 5일부터 7일까지 목포미식문화갤러리 해관1897과 목포 원도심 일대에서 열린다. '지역의 문제를 지역의 힘으로'를 주제로 주민, 지역 기획자, 연구자, 행정 관계자가 모이는 전남·광주 거버넌스 포럼으로, 올해 특별 주제는 지역관광이다. 숙박·식당·상점·문화공간을 잇는 마을호텔, 대학과 지역의 협력, 청년의 일과 삶, 축제와 유휴공간 등을 다룬다.
서울시관광협회, 무장애 당일 여행 지원사업 5일간 운영… 541명 참여
서울시관광협회가 관광취약계층의 여행 기회를 넓히기 위한 '2026년 무장애 당일 여행활동 지원사업'을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운영해 541명이 참여했다. 지체·발달·시각·청각 장애인의 특성과 이동 여건을 고려해 장애 유형별 맞춤형 당일 여행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서울어린이대공원, 서울스카이,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등 서울 주요 관광지를 둘러봤다.
예술을 따라 걷는 겨울 ‘필라델피아’
50여 년 만의 미국 대규모 뒤샹 회고전과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협연, 토니상 6관왕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필라델피아 공연이 내년 봄까지 이어진다. 필라델피아는 USA투데이 ‘독자 선정 여행 어워드’에서 4년 연속 ‘미국에서 가장 걷기 좋은 도시’ 1위에 올랐고, 역사 명소와 거리 예술, 미식 공간을 걸어서 둘러볼 수 있다. 2026년은 미국 독립 250주년이 되는 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