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대중교통 수송력 보강
요약
인천시가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대중교통 수송력 보강과 교통안전 강화, 이용 편의 증진을 담은 종합 대책을 시행한다. 고속·시외버스는 평시보다 58대 늘린 359대를 투입해 하루 수송인원을 72.7% 확대하고, 도서 지역 여객선 운항도 8회 늘린다.
[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인천광역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인천시는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대중교통 수송력 보강, 교통안전 강화, 이용 편의 증진을 골자로 한 종합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연휴 기간 중·장거리 이동 수요 증가에 맞춰 고속·시외버스는 평시 대비 58대 증차한 359대를 투입해 하루 수송인원을 72.7% 늘리고, 도서 지역 여객선 운항도 8회 늘린다.또한 귀경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9월 26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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