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대교 건너려면 우회하세요"…18일부터 사흘간 차량·보행자 전면 통제
요약
전남 장성군 장성읍 기산리 일원의 장성대교가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전면 통제된다. 구조부 보수·보강공사 때문이며, 차량뿐 아니라 보행자도 통행할 수 없다. 이 기간 황룡강을 건너려면 문화대교 방면으로 우회해야 한다.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장성군 장성읍의 주요 교량인 장성대교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전면 통제된다. 차량은 물론 보행자도 통행할 수 없어 이 기간 황룡강을 건너려면 문화대교 방면으로 우회해야 한다.장성군은 장성읍 기산리 57-1번지 일원 장성대교의 구조부 보수·보강공사를 위해 3일간 다리 전체의 통행을 제한한다고 밝혔다.1998년 준공된 장성대교는 주민과 관광객뿐 아니라 물류·건설 차량의 이동에도 활용되는 지역 주요 교량이다. 총 길이는 202m, 폭은 12m이며 왕복 1차선 도로와 인도가 설치돼 있다.이번 공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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