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남도연회', 11월 목포에서 20개 공론장 연다
요약
전남·광주의 지역 문제와 가능성을 나누는 제1회 남도연회가 10월 20일 본행사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 참가자 300명이 11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목포 원도심에 머물며 20개 공론장에서 지역의 이야기를 나눈다. 올해 특별 주제는 지역관광이며, 지역 문제에 관심 있는 성인이면 거주지와 무관하게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전남·광주의 지역 문제와 가능성을 함께 나누는 제1회 남도연회가 10월 20일 본행사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 300명의 참가자가 11월 5일부터 7일까지 목포 원도심에 머물며 2박 3일 동안 20개 공론장에서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행사다. 올해 특별 주제는 지역관광이다. 지역 문제에 관심 있는 성인이면 거주지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완료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남도연회는 지역의 문제를 지역의 힘으로 풀어가기 위해 전남·광주의 시민과 민간·행정이 만나는 공론장이다. 참가자들은 남도의 음식을 나누고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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