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판] 한국에서 볼 수 있는 최고의 단풍 '남이섬'
요약
서울에서 1시간 남짓 거리의 남이섬이 단풍과 가을 프로그램으로 여행객을 맞는다. 올해 단풍은 10월 중·하순부터 물들기 시작해 10월 말에서 11월 중순 사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220여 종, 3만여 그루의 나무가 자라 수종마다 물드는 시기가 달라 섬 전체가 한꺼번에 단풍이 들지는 않는다.
서울에서 1시간 남짓, 배를 타고 들어가는 섬 남이섬이 나무마다 다른 속도로 물드는 단풍과 다채로운 가을 프로그램으로 여행객을 맞이한다. 단풍 산책에 선상 유람과 문화행사, 공예 체험까지 섬 안에서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가까우면서도 알찬 가을 나들이를 계획할 수 있다.올해 남이섬 단풍은 10월 중·하순부터 물들기 시작해 10월 말부터 11월 중순 사이 절정을 맞을 것으로 예상된다. 남이섬 단풍의 특징은 섬 전체가 한꺼번에 물들지 않는다는 점이다. 220여 종, 3만여 그루의 나무가 자라는 이곳에서는 수종마다 가을을 맞는 시기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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