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잉, 인센티브 여행 플랫폼 BM 특허 등록에 이어 버스 좌석 배정 기능까지
요약
여행 B2B 업무 자동화 플랫폼 큐잉(Q-ING)이 인센티브 여행 플랫폼 관련 비즈니스 모델 특허를 등록하고 AI 기반 업무 자동화 기능을 고도화하고 있다. 견적·예약·여권 관리 같은 반복 수작업을 줄이는 방향으로 서비스 영역을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여권 이미지를 올리면 정보를 추출하고, 여행사·항공사 예약 업로드용 12가지 양식의 엑셀 파일을 원클릭으로 받는 기능을 강화했다.
여행 B2B 업무 자동화 플랫폼 큐잉(Q-ING)이 인센티브 여행 플랫폼 관련 비즈니스 모델(BM) 특허 등록에 이어 AI 기반 업무 자동화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며 여행업계의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견적과 예약 및 여권 관리 등 여행업계의 반복적인 수작업을 줄이는 것은 물론,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업무 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춰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큐잉은 최근 여권 이미지 업로드만으로 관련 정보를 추출하고, 12가지 양식(여행사·항공사 예약 업로드용)의 엑셀 파일을 원클릭으로 제공하는 기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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