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 딛고 활기 되찾는 '사이판'…마나가하섬 다시 열고 골프·가족여행 손짓
요약
태풍 피해로 약 5개월간 운영을 멈췄던 사이판 마나가하섬이 다시 여행객을 받기 시작했다. 사이판 북부 주요 명소를 단장하는 관광지 개선 사업도 본격화됐다. 골프와 미국 정규학교 수업을 결합한 겨울방학 영어캠프 등 콘텐츠가 더해지며 가족여행·골프여행 선택지가 넓어지고 있다.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사이판이 태풍 피해를 딛고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다. 약 5개월간 운영을 멈췄던 대표 관광지 마나가하섬이 다시 여행객을 맞기 시작했고, 사이판 북부 주요 명소를 새롭게 단장하는 관광지 개선 사업도 본격화됐다.마리아나는 관광 인프라 재정비와 함께 자연·골프·교육을 아우르는 콘텐츠를 앞세워 여행객 맞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태평양을 바라보며 즐기는 골프부터 미국 정규학교 수업과 리조트 휴양을 결합한 겨울방학 영어캠프까지 더해지면서 가족여행과 골프여행 등 취향에 따라 즐기는 사이판 여행의 선택지가 넓어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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