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여행qpx.kr/travel
여행 뉴스목적지·코스

튀르키예 가을의 숨은 비경, 에르진잔

2min

요약

튀르키예 동부 동아나톨리아에 있는 에르진잔은 가을에 매력이 두드러지는 여행지다. 여행의 출발점인 케말리예는 프랏강 계곡에 자리한 마을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올라 있고 슬로시티 인증을 받았다. 대표 명소 '타쉬 욜(돌의 길)'은 높이 400~500m 수직 절벽을 따라 사람이 직접 깎아 만든 길이다.

튀르키예 동부에 위치한 에르진잔(Erzincan)은 가을이 깊어질수록 본연의 매력이 더욱 빛나는 여행지다. 동아나톨리아(Eastern Anatolia)의 웅장한 자연 속에 위치해 풍부한 문화유산과 독특한 지형을 자랑한다. 에르진잔 여행은 케말리예(Kemaliye)에서 시작된다. 프랏강(Fırat River) 계곡에 자리한 마을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돼 있으며 슬로시티(Cittaslow) 인증을 받았다. 대표 명소인 ‘타쉬 욜(Taş Yol, 돌의 길)’은 높이 400~500m의 수직 절벽을 따라 사람이 직접 깎아 만든


이 글은 트래블데일리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트래블데일리 — 원문 보기 ↗

#튀르키예#에르진잔#케말리예#동아나톨리아#가을여행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여행 뉴스목적지·코스

“쓰레기는 저희에게 주세요!” 명동 거리가게가 관광객 쓰레기 대신 처리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명동에서 ‘클린 명동 캠페인’ 홍보에 나선다. 관광객이 빈 음료컵이나 음식물 포장 쓰레기를 인근 거리가게에 건네면 상인이 대신 처리해 주는 방식이다. 그동안 명동에서는 길거리 음식을 먹은 뒤 쓰레기를 버릴 곳을 찾기 어렵다는 불편이 이어져 왔고, 서울남대문경찰서의 요청이 계기가 됐다.

2min
여행 뉴스목적지·코스

올 겨울, 방콕에서 제대로 리프레시

태국정부관광청이 다가오는 겨울 시즌에 맞춰 방콕을 3박 4일 웰니스 여행지로 소개한다. 마사지와 야시장, 쇼핑, 길거리 음식으로 알려진 도시지만, 짧은 일정으로 몸과 마음을 리셋하려는 수요가 늘어난 흐름을 반영한 제안이다. 도심에는 기존 스파와 마사지 숍 외에 사운드 테라피, 아로마 워크숍, 사우나와 아이스 배스 시설, 무에타이 체육관, 클라이밍 시설이 들어서 있다.

2min
여행 뉴스목적지·코스

감천문화마을 아쉬움 [김기헌의 관광 시론]

부산 관광업계에 몸담은 필자가 10년간 연 5회 이상 찾아온 감천문화마을의 변화를 짚는 칼럼이다. 언덕을 따라 층층이 이어진 집들과 미로 같은 골목길은 '한국의 마추픽추', '산토리니'라는 수식어처럼 국내외 관광객을 끌어들인 감천만의 시그너처였다고 회고한다. 다만 해를 거듭하며 외래 관광객이 급증하고 알록달록했던 색의 어울림이 점차 현란해지는 모습에 아쉬움을 토로한다.

2min
여행 뉴스목적지·코스

폭포 보고 끝?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하룻밤을 보낼 이유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청과 나이아가라 파크스가 현지 호텔·관광업체들과 함께 방한해 한국 여행상품의 현지 체류 일정을 늘리는 방안을 논의했다. 10월 29~30일 서울에서 열린 관광청 미션에서 폭포 관람에 숙박과 체험을 결합하는 상품 구성을 한국 여행업계와 협의했다. 방한단은 토론토·몬트리올·퀘벡시티를 잇는 캐나다 동부 상품에서 폭포 지역 숙박 일정을 확보해야 했던 상황을 설명하며, 오후 도착·다음 날 오후 출발 일정을 넘어 온전한 하루를 머무는 구성을 제시했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