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소리 들으며 은하수 '별멍'…산·바다 품은 대만 핑둥에서 힐캉스
요약
대만 최남단 핑둥은 해안도로 드라이브와 서핑, 3000m급 고산 풍경, 온천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지역이다. 밤에는 은하수를 볼 수 있고 아침에는 바다 풍경이 펼쳐진다. 핑둥현 정부는 지난 3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한국 관광·여행업계와 미디어를 대상으로 관광 교류 행사를 열었다.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파도소리를 들으며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은하수가 펼쳐지고, 아침이면 푸른 바다가 눈앞을 채운다.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거나 서핑을 즐기고, 산으로 방향을 바꾸면 3000m급 고산의 풍경과 만날 수 있다. 여행 끝에는 온천에 몸을 담그며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는 곳, 바로 대만 최남단 핑둥(屏東)이다. 3000m급 고산의 풍경과 만날 수 있는 곳, 바로 대만 최남단 핑둥(屏東)이다. 대만 핑둥현 정부는 지난 3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관광 교류 행사를 열고 한국 관광·여행업계와 미디어를 대상으로 새로운 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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