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여행qpx.kr/travel
여행 뉴스문화·역사

파주임진각평화곤돌라, 추석 연휴 '한복 입고 하늘길' 행사

2min

요약

파주임진각평화곤돌라가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추석 행사 '한복 입고 하늘길'을 연다. 행사 기간에 한복을 입고 방문하면 연령과 관계없이 곤돌라를 무료로 탈 수 있다. 1947년생 이전 출생자인 80세 이상 어르신은 신분증을 제시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투어코리아=김경남 기자]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임진강을 건너며 파주의 역사와 평화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평화관광 프로그램이 마련된다.파주임진각평화곤돌라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추석을 맞아 ‘한복 입고 하늘길’ 행사를 열고 무료 탑승 혜택과 다양한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행사 기간 한복을 착용하고 곤돌라를 찾은 방문객은 연령과 관계없이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80세 이상 어르신도 신분증을 제시하면 무료 이용이 가능하며, 대상은 1947년생 이전 출생자다.명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체


이 글은 투어코리아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투어코리아 — 원문 보기 ↗

#파주#임진각#평화곤돌라#추석#한복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여행 뉴스문화·역사

예술을 따라 걷는 겨울 ‘필라델피아’

50여 년 만의 미국 대규모 뒤샹 회고전과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협연, 토니상 6관왕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필라델피아 공연이 내년 봄까지 이어진다. 필라델피아는 USA투데이 ‘독자 선정 여행 어워드’에서 4년 연속 ‘미국에서 가장 걷기 좋은 도시’ 1위에 올랐고, 역사 명소와 거리 예술, 미식 공간을 걸어서 둘러볼 수 있다. 2026년은 미국 독립 250주년이 되는 해다.

2min
여행 뉴스문화·역사

영화 속 그 장면, 이번 여행의 목적지 되다

홍콩관광청이 영화·드라마 촬영지를 따라 홍콩을 둘러보는 '홍콩 굿테이크(Hong Kong Good Take)' 캠페인을 공개했다. 영화와 드라마 50편에 등장한 100곳 이상의 촬영지를 중심으로 주변 관광 명소와 문화, 미식을 함께 소개한다. 촬영지 방문에서 인근 지역 탐방으로 동선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2min
여행 뉴스문화·역사

초밥도 복싱도, 현지에서 해볼게요!

사회 초년생은 보통 경비와 휴가 일수를 기준으로 일본·중국·베트남 같은 가까운 목적지를 먼저 떠올린다. 이 기사는 그런 조건을 잠시 내려놓고, 해보고 싶은 체험이나 이동·숙박 자체의 호기심만을 기준으로 여행 상품을 골랐다. 그렇게 눈길을 붙잡은 상품들을 '찜' 목록 형태로 모았다.

2min
여행 뉴스문화·역사

내 손으로 직접 가져오는 ‘비엔나 헤리티지’

비엔나에는 200년 넘게 황실에 도자기와 은식기를 납품해 온 공방들이 같은 자리에서 옛 방식대로 그릇을 굽고 은을 두드린다. 골목 안 아틀리에에서는 향수와 가방이 디자이너의 손끝에서 하나씩 만들어진다. 160년 전통의 찻집과 황실 제과점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