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가장 예쁜 가을엔, 혜택 챙겨 떠나요"…기차 최대 100%·숙박 5만원 할인
요약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10월부터 11월까지 '가을은 깊게, 여행은 가볍게'를 표어로 '2026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을 진행한다. 기차는 조건에 따라 운임의 100% 상당을 할인받고, 섬 지역 숙박은 최대 5만원, 캠핑장은 1만원을 아낄 수 있다. 자동차·항공·렌터카 할인과 지역 여행경비 환급도 함께 제공된다.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가을빛이 가장 짙어지는 10월과 11월, 여행비 부담은 한층 가벼워진다. 기차는 조건에 따라 운임의 100% 상당을 할인받고, 섬 지역 숙박은 최대 5만원, 캠핑장은 1만원을 아낄 수 있다. 자동차·항공·렌터카부터 지역 여행경비 환급까지 더해져 올가을 국내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챙겨볼 혜택이 어느 때보다 풍성하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0월부터 11월까지 ‘가을은 깊게, 여행은 가볍게’를 표어로 ‘2026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을 펼친다. 교통과 숙박, 캠핑, 여행상품 할인은 물론 지역에서 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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