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인천공항 고속버스 10월 1일 개통…환승 없이 직행
요약
10월 1일부터 금호고속이 전남 해남과 인천국제공항을 잇는 고속버스를 하루 한 차례 운행한다. 노선은 해남에서 영암을 거쳐 인천공항 제1터미널과 제2터미널까지 환승 없이 운행한다.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는 오전 7시 5분에 출발해 제1터미널과 영암을 거쳐 오후 1시 해남에 도착한다.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전남 해남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한 번에 고속으로 이동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에 따르면 오는 10월 1일부터 금호고속버스가 매일 한 번씩 해남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오간다.고속버스 노선은 해남을 출발해 영암을 거쳐 인천공항 제1터미널과 제2터미널까지 한번에 달린다.운행시간은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아침 7시 5분 출발해 제1터미널과 영암을 거쳐 오후 1시 해남에 당도한다.해남 출발은 저녁 12시5분 출발해 영암과 인천공항 제1터미널을 들러 새벽 5시 인천공항 제2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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