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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츠 최상위 등급, 프리미엄 카드로 공짜로 받는다 — 실제로 써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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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허츠 골드+ 리워즈의 최상위 등급인 프레지던츠 서클은 캐피털원 벤처 X, 아멕스 플래티넘, 델타 스카이마일스 리저브 같은 프리미엄 카드에 무료로 딸려 온다. 한 기자가 덴버 공항에서 직접 써보니 중형차로 예약했지만 50대 넘게 세워진 전용 구역에서 신형 지프 랭글러를 골라 나왔다. 단, 전용 구역이 있는 지점과 사전 등록 절차를 챙기지 않으면 혜택이 작동하지 않는다.

허츠 렌터카 로열티 프로그램 골드+ 리워즈의 최상위 공개 등급이 프레지던츠 서클이다. 정상적으로 따려면 1년에 15회 대여나 3,000달러 소비가 필요하지만, 몇몇 프리미엄 신용카드는 이 등급을 조건 없이 얹어준다. 캐피털원 벤처 X와 벤처 X 비즈니스, 아멕스 플래티넘과 비즈니스 플래티넘, 델타 스카이마일스 리저브 계열이 해당된다. 델타 스카이마일스 플래티넘·다이아몬드 메달리온 회원도 같은 절차로 받을 수 있다.

혜택은 참여 지점에서의 한 등급 업그레이드 보장(최대 풀사이즈), 얼티밋 초이스 지점에서 전용 구역 차량을 직접 고를 수 있는 권리, 일부 지점 카운터 건너뛰기, 적립 50% 가산, 배우자 추가 운전자 무료, 전용 상담 회선이다. 다만 조건이 깐깐하다. 업그레이드 보장은 48시간 전 예약이 필요하고 매니저 스페셜 같은 특가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얼티밋 초이스는 일부 공항 지점에만 있어서 도심 지점에는 전용 구역 자체가 없을 수 있고, 중형 이상으로 예약해야 한다.

실제 경험에서 가장 큰 변수는 등록과 창구였다. 카드사 앱이나 델타 쪽 지정 경로로 등록해야 하며, 허츠 홈페이지에서 일반 가입을 하면 자격이 자동으로 인식되지 않는다. 델타 경로는 등급 반영에 최대 8주가 걸릴 수 있어 출발 직전에 처리하기엔 늦다. 기자는 덴버 공항 본관 카운터에서 "등급이 만료됐다"는 엉뚱한 안내를 받았지만, 별도 건물의 파이브 스타·프레지던츠 서클 데스크로 가니 몇 분 만에 해결됐다. 픽업 전 계정에서 등급 표시를 확인하고, 면허 정보를 미리 저장해두고, 처음부터 전용 데스크로 가는 것이 요령이다.

정리하면 이 혜택 하나로 카드를 새로 만들 이유는 없다. 요금이 가장 저렴하지도 않으니 업그레이드에 관심이 없다면 비교 검색이 낫다. 다만 해당 카드를 이미 쓰고 있다면 등록은 몇 분이면 끝나고, 국립공원 자동차 여행처럼 차종이 여행의 질을 바꾸는 일정에서는 값이 꽤 크다.


이 글은 The Points Guy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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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The Points Guy — 원문 보기 ↗

#렌터카#허츠#신용카드 혜택#미국 여행#자동차 여행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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