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장수

간호사 주도 생활습관 관리, 중년층 치매 위험지표 개선

메디컬투데이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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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호주 모나시대학교 연구진이 45~65세 성인 403명을 대상으로 간호사가 생활습관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모바일 앱으로 목표 달성을 지원하는 'HAPPI MIND' 프로그램을 평가한 결과, 중년층의 치매 위험지표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연구는 호주 31개 일반진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결과는 국제학술지 '란셋 리저널 헬스-웨스턴 퍼시픽'에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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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어떤 위험지표가 얼마나 개선됐는지, 추적 기간이 얼마인지는 기사에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아 효과의 크기와 지속성은 가늠하기 어렵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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