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식 조절하는 뇌 신경회로, 암수에서 달랐다…새로운 식욕 조절 경로 발견
01
요약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채플힐 연구진이 수컷과 암컷 생쥐에게 고지방 식단을 섭취시켜 뇌 전체의 활성화 영역과 식욕·보상 행동 관련 신경회로 변화를 분석한 결과, 암수 간에 서로 다른 양상이 나타났다. 이 연구는 2026년 8월 국제학술지 '신경정신약리학(Neuropsychopharmacology)'에 발표됐다.
02
큐레이터 노트
이 소식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생쥐를 대상으로 한 동물실험 결과로, 사람에게도 같은 성별 차이가 나타나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 색인은 생활 정보이며 의학적 진단·치료·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건강에 관한 판단이 필요하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수치는 원문 표기를 유지했습니다.
03
전체 뉴스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 김숙, 떡볶이 먹방 후 얼굴 부어…나트륨·탄수화물 때문?코메디닷컴 · 2026-11-04
- 연말 모임 잦은 겨울철…식사 순서 조절과 대사 케어 필요한 이유메디컬투데이 · 2026-11-04
- “아내가 못 먹게 해”… 손지창, 몰래 먹은 호떡과 혈당·중성지방 이야기코메디닷컴 · 2026-11-04
- 일동바이오사이언스, '지큐랩 프로·프리·포스트바이오틱스'로 식품기술대상 금상 수상메디컬투데이 · 2026-11-04
- 지방은 적고 단백질은 많은 체중 감량 식품들코메디닷컴 · 2026-11-04
- 초가공식품 많이 먹는 아이들, 뇌 보상반응도 더 강하게 나타나ScienceDaily Nutrition · 2026-11-04